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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기록한 일상👩🏻‍💻

6월4주 주간일기/응급실 실비 처리, 웃는남자 3차 티켓팅 성ㅋ공ㅋ, 요양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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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다사다난했고

재택을 이뤘고??

거의 못 돌아다녔다.

저번주 하루치 걸음수랑

일주일 내내 걸음수랑 같을듯.

후 요즘 날씨 정말정말정말 습하구

마스크 안에서 넘 답답한 너낌쓰

 

 

 

ㅎㅋ

습하게띠

 

 

 

 

 

아참 웃는남자 3차 티켓팅도 있었다!

쿄윈플렌 나오는 시간대만 집쭈웅공략!

 

 

 

 

 

 

 

 

처음 2시엔 박은태 기다려 뭐 이런거 떠있었는데

30분 넘어가니까 다들

네이비즘에 하소연 하기 ㅋㅋㅋㅋㅋ

다음은 상처사진! 약혐주의!

 

 

 

퇴근길에 넘어지면 안 좋은 점

1️⃣응급실로 가야된다

2️⃣병원까지 길이 막힌다

3️⃣저녁도 굶고 병원에 있어야된다

그리고 집에 해물찜 먹을거란 소식에

달려가다가

비는 그쳤지만 바닥은 빗물에 젖어있단 사실

온몸으로 배웠구

..

이 나이에 3포인트 봉합하구 ㅠㅠ

피부 찢어진 부위가 흉질수 있다고 하셨다,

택시타고 병원가는 동안 피 뚝뚞

아 이렇게 온몸 아픈거 넘 오랫만 ㅠ

 

 

 

 

 

 

 

 

엑스레이 등록하는 것도

요즘은 키오스크가 다 한다.

꼬멘데가 자꾸 간지럽고 뜨겁고 땡겨지는 느낌인데

이거 정상이냐며 ㅠ

 

팔꿈치는 상처만 심한거구

사실 골반에 타박상이랑 넓게 피멍들어서

걷기 힘들다고 재택한다고 했다.

 

 

 

 

 

 

 

 

 

 

이건 동생이 퇴근길에 선물한

병콕템들

귀엽고~ 돼지런하고 넘 죠아 호적메이트.

덕분에 한 3kg증량할듯ㅎ

 

 

 

 

 

정말 바람직한 짤을 주웠고

좋아한다면 곱창으로 보여달라!

 

 

 

 

 

 

 

 

재택하구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이래저래 향 쓸일이 많은데

 

생일 때 선물받은 (💗)

바이레도 코튼포플린 캔들이랑

탬버린즈 (구 218?) 현 Clang

 

아쥬 잘 쓰고 있다. 탬버린즈 향은 딱

오렌지 껍질 까자마자 나는 냄새랑 비슷한데

너무 가볍거나 어린 향이 나지 않게 우디로 살짝 잡아준 고급짐.

이건 몇년전 생일때 받았다가 4통째 재구매중일 만큼

맘에들었다 이고에여!!

 

특히 침구에 뿌려두고 쌱 씻고와서 누우면 극락

오렌지 나무들 사이에 누워있는 느낌이라구~!!

 

 

 

 

 

 

탬버린즈 Clang 향 설명 퍼옴

 

오렌지 과육 | 월계수 향 | 태양빛

잘 익은 오렌지와 신선한 월계수의
달콤 씁쓸한 향이 오묘한 밸런스를 뿜어내
경쾌함을 남기며, 나무 수지의 깊이 있는
스파이시함이 무게감을 더해줍니다.

 

 

 

 

 

 

 

 

 

 

 

 

이틀에 한번 소독가는 병원 가는 길

웨죠? 못놀러 가는데 날씨 좋으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아참

 

응급실에서 11만원쯤 나왔는데

실비 보험 처리하려니까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필요하댔다.

 

비급여 부분이 있는건 세부내역서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던데

ㅇㅏ무튼 응급실은 2-3만원 제하고 주는 것 같다.

 

 

 

 

 

 

 

 

잭슨 핏짜!

짱존맛탱

ㅍ페퍼로니랑 저 쪼매난 소세지 조합이 맛있고요

 

거동이 불편하지만 <왔다-머무르기-갔다>

딱 이건 할 수 있어서 친구 집들이 다녀왔다.

역이랑 가깝고 한강도 가깝도 편의점도 가까운 완벽한 입지.

칭구야 성공했구나? 친하게 지내자 ㅋㅋㅋㅋ

 

덤으로 노래방도 백년만에 갔다왔다!

 

와 나 신곡 팡파레 밖에 몰라..

최애는 윤하 노래~

 

팡파레 중독이라 이것만 듣는 중인데

요즘 무슨 노래 나온지도 모른다.

이렇게 고인물이 되어가는 곤가 ~

 

 

 

 

 

 

 

외출 못해서 살짝 우울한 김에

쩨일 좋아하는 이지은 작가님 그림 보기!

어디 지중해 프라이빗 비치 같은 느낌

 

작가님 그림엔 항상 동물이 등장하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주인과
유대감 땐땐한 갱얼즤나 고앵희들
정말 귀엽게 표현되어서

작가님이 얼마나 반려동물 사랑하는지 알 것 같다.

 

 

 

 

 

 

 

이번주 피자 사랑 심하네;;

펲퍼로니 핏좌~

베이컨체다치즈는 그냥 좀 미국맛이었고
페퍼로니 피자가 증말 내 입맛!

만든 토마토 소스가 살짝 칠리한 맛인데

니끼하지 않고 맛있었다.

 

 

 

 

 

 

 

 

그리고 발견한 미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ㅇㅋ 담기만 하면 되는거제?

 

인스타그램 들어가면

내 돋보기 탭엔 갱얼즤 고앵희 엄청 뜨는데

얼굴만 동동뜬 나른한 백구 뭔데

밑에 애들은 더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담주 돼서 실밥 풀고 놀러다니고 싶다^^

7월 패러글라이딩이랑 새 운동도 취소했는데 넘 심심

장마랑 폭염 빨리 사라져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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